즐겨찾기등록 시작페이지등록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고객지원 아이디찾기비밀번호찾기
석박지 l 염색약 l 맛김치 l 포기김치 l 총각김치 l 깍두기 l 매실
전체카테고리보기
김치/식품 홍삼/인삼 꽃배달 오피스 생활용품 패션/미용 스포츠/레저 실버용품 육아/주니어 멤버 전용관
커뮤니티 질문과답변 출석체크 상품평 설문조사 오늘본상품 벼룩시장/교환 입금자찾기
쿠폰입력 베스트 신상품 이벤트
메인 > 커뮤니티 > 건강정보 > 게시글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잠잘 때, 다리 8cm 높이세요.  |  건강정보 2018-06-21 16:10:45
작성자  고성재 조회  146   |   추천  17

잠잘 때, 다리 8cm 높이세요.
“침대에 누울 때 다리 쪽을 8cm 정도만 높여도 건강하게 산다.” ’경락물리학’이란 새로운 개념을 정립한 재미동포 문인언(63) 박사가 국제 동양의학 학술대회에서 '중력 스트레스'라는 질병 메커니즘을 발표했다.
 
서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자연요법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생리 구조와 기능이 사람과 비슷한 여러 젖먹이동물들을 비교 연구해 보면 300년을 살아야 하는 인간이 100년을 살기 어려운 것은 하루의 3분의 2를 직립해 생활함으로써 받는 중력 스트레스(Gravity Stress)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문 박사는 “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항중력(Anti-Gravity)’을 이용하는 것”이라며 “항중력은 요가나 물구나무서기가 가장 좋지만 잠을 자면서 자연스럽게 중력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문 박사가 다리 쪽을 8cm 정도 높이라고 권고한 것은 오랜 기간 임상실험을 통해 얻어진 결과라고 전했다. 다리를 올리고 자는 것을 습관화 하고 특히 오래 걷거나 발이 피로했을 때 다리를 올리고 자면 다음날 무리 없이 일어난다.
 
이는 이른바 ‘중력 스트레스’로 피곤해져 있는 신체를 자는 동안 다리 쪽의 혈류가 심장 쪽으로 보내지기 때문에 다리의 피로 뿐 아니라 순환기 계통에도 좋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