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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癌) 잡는 ‘체온 37℃‘의 비밀  |  건강정보 2018-05-16 16:11:51
작성자  고성재 조회  177   |   추천  14

암(癌) 잡는 ‘체온 37℃‘의 비밀
35℃ 이하 저체온 증상일 때 암세포 증식이 가장 많아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면 정상보다 약간 높은 37℃ 유지한다. 인간은 온혈(溫血)동물이다. 주위가 아무리 추워도 우리 몸은 일정한 온도(섭씨 36~37도)를 유지한다.
 
우리 몸의 온기(溫氣)는 유일한 에너지 공급원인 음식의 소화를 통해 대부분 얻는다. 몸에서 만들어진 온기는 20%가 간으로 가고, 약 20%는 근육으로 간다. 일이나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에 더 많은 온기가 간다.
 
온기 중 45%까지는 주위의 차가운 물건으로 모두 방사된다. 차가운 벽이 있는 따뜻한 방이 춥게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 몸의 온도는 신체기관의 활동을 보장해주는 효소작용이 바로 37~37.5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일정하게 유지되어 노폐물 방출이 활발해지고 혈액도 정화된다.
 
만약 우리 몸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핵(오장육부가 몰려 있는 부위) 온도가 35도 이하로 낮아져도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인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져 암세포가 좋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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