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등록 시작페이지등록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고객지원 아이디찾기비밀번호찾기
깍두기 l 맛김치 l 매실 l 홍삼 l 석박지 l 총각김치 l 포기김치
전체카테고리보기
김치/식품 홍삼/인삼 꽃배달 오피스 생활용품 패션/미용 스포츠/레저 실버용품 육아/주니어 멤버 전용관
커뮤니티 질문과답변 출석체크 상품평 설문조사 오늘본상품 벼룩시장/교환 입금자찾기
쿠폰입력 베스트 신상품 이벤트
메인 > 커뮤니티 > 건강정보 > 게시글 상세보기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만병의 근원, 몸의 독소   |  건강정보 2018-04-15 17:07:12
작성자  고성재 조회  183   |   추천  14

만병의 근원, 몸의 독소
내 몸 안의 독소가 만병을 부른다. 이제는 선 해독, 후 영양공급이어야 한다. 독이라고 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만은 아니다. 우리 몸에서 신진 대사가 이루어지면서 생기는 노폐물도 몸에 독이 되어 남는다. 따라서 독소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이를 잘 중화해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약동원 (食藥同原)’이라는 말이 있다. 항시 먹는 음식으로, 우리 몸을 맑게 가꾸는 것이 곧 최상의 해독제이다.
 
흔히 독이라고 하면 니코틴과 알코올을 떠올린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몸에 쌓이는 독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스트레스 현대인의 대부분의 질병은 스트레스에서부터 시작된다. 본래 인체는 스스로 독소를 없애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기능이 약해진다.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마음의 여유 등은 마음의 독을 없애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 환경 호르몬 독성이 있는 금속이나 화학 물질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진다. 페인트나 유리, 통조림 등을 통해서 우리 몸에 중금속이 축적될 수 있다. 일회용그릇, 각종 편리 용품에서 나오는 환경 호르몬도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이런 독성 물질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몸에 쌓인 독소가 다시 배출되기 위해서는 장이 건강해야 한다. 몸의 다른 기관에서 독을 없앤다고 해도 장이 깨끗하지 않으면 독소가 다시 몸으로 흡수된다. ‘동의보감’에서는 장이 깨끗하면 머리가 맑아진다고 했다.
 
추천
목록